매일신문

금은방 손님가장 금품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후 8시쯤 경주시 황오동 ㅇ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한 50대 후반의 남자가 순금 열쇠 3개(14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셨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벽시계를 구매할 것처럼 속인 뒤 주인이 포장지를 가지러간 사이 진열장 안에 있던 순금열쇠 10돈짜리 1개, 5돈짜리 2개를 훔쳐 사라졌다는 것.

경찰은 범인이 비슷한 시간 대에 경주시내 다른 금은방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하려다 CCTV에 찍힌 것으로 보고, 인상착의를 분석해 50, 60대로 보이는 용의자를 쫓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