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한 9단이 연승전 방식의 한·중·일 국가대항전인 제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에 첫승을 안겼다.
한국의 네번째 주자인 최 9단은 26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열린 대회 제7국에서 펑첸(중국) 5단을 226수 만에 백 불계로 꺾었다.
한종진 5단, 안달훈 6단, 유창혁 9단이 잇따라 탈락, 대회 6연패 전선에 암운을 드리웠던 한국은 이로써 첫승을 신고했다.
한국은 아직 이창호 9단이 남은 가운데 최 9단은 27일 같은 장소에서 일본의 세번째 기사와 대결한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