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위, 재허가추천 보류 SBS에 합격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가 지상파 방송사 재허가 추천심사 과정에서 재허가 추천 합격선인 650점을 웃도는 690.28점(1천점 만점)을 받은 것으로 1일 밝혀졌다.

이런 사실은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가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에 보고한 재허가 추천심사 결과에서 드러났다.

방송위 관계자는 "추천합격선을 넘었다고 해서, 그것이 곧바로 재허가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SBS에 대한 재허가 심사를 세 차례 보류한 방송위는 오는 6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에 대한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