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포 곤살레스, 마이너리그 계약 수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차례나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던 '거포' 후안 곤살레스(36)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는 수모를 당했다.

12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입단 계약을 한 곤살레스의 계약 조건은 메이저리그 25인 로스터에 포함되어야 60만달러의 연봉과 보너스를 합쳐 최고 165만달러를 받을 수 있는 것.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이던 지난 96년과 98년 정규시즌 MVP로 선정됐던 곤살레스는 통산 434홈런을 때려낸 슬러거지만 지난해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뛰며 지난 시즌 허리 부상 여파로 33경기에서 5홈런 등 타율 0.276, 17타점에 그쳤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