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고생 폭행 금품 뺏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27일 길가던 여고생을 폭행하고 금품을 뺏어 달아난 혐의로 서모(22·경주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씨는 26일 밤 10시 10분쯤 동구 율암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귀가하던 박모(16·동구 신기동)양을 뒤따라가 때린 뒤 손가방 등 1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