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31일 4급 국장급 공무원 3명을 포함해 직원 852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했다.
시는 R&D(연구개발) 기반 구축과 문화산업 클러스터 등의 사업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함에 따라 4급 1명, 5급 9명의 정원이 늘어나 사상 최대 규모의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임병헌 전 상수도사업본부장, 김연수 전 동구부구청장, 최현득 전 감사관 등 부이사관 3명과 이재욱 지하철 사고수습반장, 이상헌 총무과장, 최철식 매곡정수사업소장 등 서기관 3명은 1년 장기교육을 가게 됐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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