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끝까지 간 부자 싸움…아들에 공기총 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 2시쯤 중구 남산동 김모(70)씨 집에서 김씨가 공기총으로 자신의 아들(40)을 수차례 쏘아 부상을 입혔다. 김씨의 아들은 오른쪽 귀 부분에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평소 김씨 부자가 다툼이 잦았고 가정 문제로 다투다 홧김에 김씨가 공기총을 쏜 것으로 보고 달아난 김씨를 찾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