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4·30 재·보궐선거 공천신청을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접수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까지 재·보선 지역으로 결정돼 접수대상인 곳은 국회의원의 경우 △경기 성남중원 △충남 공주·연기 등 2곳이며, 기초단체장은 △경북 경산시 △청도군 △영덕군 △경기 화성시 △전남 목포시 등 5곳, 광역의원은 △경북 영덕 제1 △인천동구 제2 △인천옹진 제1 △경기성남 제5 △의정부 제2 △전남고흥 제2 △경남하동 제1 등 7곳이다.
공천신청은 국회의원의 경우 중앙당에서,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은 중앙당 또는 해당 시·도당에서 접수한다.
공천심사위(위원장 안상수)는 신청접수가 끝나는 대로 후보자들의 전과조회 등 공천심사를 벌인 후 내달 중순까지는 공천을 완료할 계획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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