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다양한 예술 진흥을 목표로 문화활동사업 등에 총 22억1천2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악, 무용, 연극, 음악 등 전문예술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 사업과 찾아가는 문화공연 등 문화활동 사업에 7억1천100만 원, 초·중·고교에 국악강사를 파견하는 국악강사 풀제 운영사업 4억9천만 원,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기금 4억1천200만 원 등이 배정됐다.
주요 행사별 지원금은 2005 경북종합예술제 및 낙동가요제, 경상북도 시조창경연대회 각각 4천만 원, 제32회 경북미술대전 및 제23회 전국국악대제전 3천만 원, 제32회 경북서예대전 및 제16회 경북연극제 각각 2천만 원, 문학활동 지원비 3천3백만 원 등이다.
경북도는 올해 도민들의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주요 유원지, 공원, 등산로 입구 등에 춤과 노래와 그림과 시가 있는 '눈높이 예술장터'를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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