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눈 마추며 웃어주네" 신나는 국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11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위문공연차 내려온 여가수의 흥겨운 노래에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미모의 여가수 앞에서는 고참과 졸병이 따로 없이 하나가 됩니다

60만 국군 장병들이 있기에 우리는 편히 살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어머니를 지키는 마음으로 조국을 수호하고 있습니다.

장병 여러분 파이팅!

22일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정운철기자 wo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