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활용하면 훈련 우선권 줘요."
육군 50사단은 내달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34만6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예비군 훈련을 앞두고 예비군들이 원하는 날짜에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인터넷 훈련 소집제도'를 본격 실시키로 했다.
이 제도는 예비군 훈련 대상자들이 육군 홈페이지(http://army.mil.kr)에 접속, 인터넷으로 개인별 연간 훈련시간을 미리 확인해 본인 일정에 맞춰 훈련 일자를 선택할 수 있고, 또 소집 통지서를 본인이 직접 프린터로 출력해 훈련에 참가할 수 있어 주소가 다르더라도 현 거주지에서 훈련받을 수 있다.
예비군은 육군 홈페이지에 접속, 훈련 1개월부터 10일전까지 훈련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
053)320-6800~4.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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