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성시장 인.차도 장사하지 마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성시장 주변 인도·차로에서 영업하다간 큰일납니다.

"

북구청은 2일부터 31일까지 칠성시장 차로 및 인도변의 적치물 등에 대해 환경정비를 벌이기로 했다.

구청은 이 기간 동안 자진계도를 유도하고, 4월1일부터는 단속 및 고발조치를 하기로 했다.

정비구간은 전자상가~칠성시장 네거리~소방파출소이며 인도변의 노점상의 파라솔, 천막과 상가 점포에서 내놓은 진열선(1.5m) 밖 판매대 및 적치물, 또 차로변의 노점상 적치물에 대해서는 수거 및 제거하고, 이륜차· 자전거· 리어카 등은 자율적인 정비를 유도하기로 했다.

구청 관계자는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과 화재 및 긴급 상황 발생시 대처가 어려워 일제 정비에 나서게 됐다"며 "이를 통해 쾌적한 시장 이미지는 물론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