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택수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여야의원과 강동석 건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열차페리 복합운송 혁신화 방안' 관련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안 의원은 세미나 인사말에서 "대중국 수출증대와 국제 간 물류교류 확대를 위해 한·중 열차페리 수송수단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열차페리는 화물열차 70~80량을 적재할 수 있는 2만t 규모의 선박으로 육상-해상-육상을 한꺼번에 연결하는 수송시스템인데, 건교부 관계자는 "경제성과 기술문제 등을 감안해 시범사업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