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의 향기-시비는 누가 걸지 않고 자기가 걸리는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누가 나한테 시비를 걸었다? 걸지 않아도 자기가 걸리는 겁니다. 사실 시비를 거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가는 풍경을 잡아당겨 내 것으로 만들어 번잡하게 요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또 상대방이 반응하고, 계속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달립니다.

내가 반응하지 않으면 됩니다. 마치 내가 아니면 세상이 안 돌아가는 듯 모든 일에 참견했는데, 그러지 마세요. 흘러가듯 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세요.

- 문화영 '반응하지 않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