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의 향기-시비는 누가 걸지 않고 자기가 걸리는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누가 나한테 시비를 걸었다? 걸지 않아도 자기가 걸리는 겁니다. 사실 시비를 거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가는 풍경을 잡아당겨 내 것으로 만들어 번잡하게 요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또 상대방이 반응하고, 계속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달립니다.

내가 반응하지 않으면 됩니다. 마치 내가 아니면 세상이 안 돌아가는 듯 모든 일에 참견했는데, 그러지 마세요. 흘러가듯 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세요.

- 문화영 '반응하지 않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