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에 영호남권 최초 비임상시험기관(GLP) 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대학 최초로 대구가톨릭대 바이오안전성센터(센터장 김종봉)에 '비임상시험기관(GLP)'이 들어선다.

지난해 '한방·농업 생물산업GLP센터' 건립에 합의한 경북도와 대구가톨릭대는 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GLP 적격시험기관지정 요청서를 제출했고 기관지정은 사실상 확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GLP센터는 의약품·의약외품·화장품·기능성 식품에 대한 독성 및 안정성 실험 인증기관이다.

GLP 기관은 국내 기업체 및 병원부설연구소 등에 12개가 있지만 모두 대전 북쪽에 위치해 있다.

이 사업을 위해 2007년까지 대구가톨릭대 12억 원, 경북도가 3억 원을 출연한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