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O, 31일 야구 100주년 기념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가 한국야구 도입 100주년을 맞아 성대한 기념행사를 갖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야구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31일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국내외 유명인사와 체육인, 원로야구인 등을 초청해 기념식을 갖기로 결정했다.

KBO는 또 추후 야구박물관이 건립될 때 까지 야구회관 2층에 야구역사와 정보, 명예의 전당 관련 자료를 전시하는 '한국야구 100주년 기념관'을 건립하기로 했다.

100주년 기념사업으로는 엠블렘과 출판물 및 영상물, 사인공, 모자, 티셔츠, 기념주화와 우표 등도 제작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는 또 올시즌 야구 붐업을 위해 8개 구단에 개막전 홍보비용으로 각 6천500만원씩, 어린이회원 모집 비용으로 5천만원씩 등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밖에 최근 사퇴한 이상국 KBO 사무총장 후임 인사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당분간 이상일 사무차장이 직무대행을 맡도록 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