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항 의원은 "대구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탈북자가 약 6천 명에 달하고, 앞으로도 지역에 거주하는 탈북자가 늘 것으로 예상되는데 '북한 이탈주민 후원협의회' 운영과 교육시스템을 개선할 대책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구 의원은 또 "1900년대 초반에 일본에서 발병한 소나무 재선충이 80년대 후반 국내에서도 발생해 부산을 기점으로 경남, 울산을 거쳐 구미, 칠곡, 경주, 포항, 왜관, 청도 등지로 확대됐다"며 "지역의 소나무 재선충 예방에 대한 대구시의 대책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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