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EAR 사무국 개소식 참가" 日시마네현 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5월 19일 포항에서 열릴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 개소식에 일본 시마네현 측 인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미타 노부요시 시마네현 지사는 13일 기자회견에서 "경북도로부터 NEAR 사무국 개소식 참가 초청을 받았으며, 시마네현은 NEAR 회원단체로서 개소식에 참석하겠으며 다음달 중 참석자를 인선하겠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또 스미타 지사가 경북도와의 교류 재개를 희망하는 친서를 이의근 경북도지사에게 개소식 때 전달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