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내 첫모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경북도내의 첫 모내기가 15일 오전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과 가산면 학상리에서 시작됐다.

칠곡군의 대표적 쌀 브랜드인 '금종 쌀'의 대표인 김종기(56·사진)씨는 이날 기산면 영리들 4천여 평에서, '학마을 쌀'의 이구석(60)씨도 가산면 학상리 1천500여 평의 논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

지난해보다 이틀 일찍 실시된 첫 모내기에 심어진 새상주벼(조생종)는 추석 전인 오는 8월 20일쯤 수확 예정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