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도내의 첫 모내기가 15일 오전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과 가산면 학상리에서 시작됐다.
칠곡군의 대표적 쌀 브랜드인 '금종 쌀'의 대표인 김종기(56·사진)씨는 이날 기산면 영리들 4천여 평에서, '학마을 쌀'의 이구석(60)씨도 가산면 학상리 1천500여 평의 논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
지난해보다 이틀 일찍 실시된 첫 모내기에 심어진 새상주벼(조생종)는 추석 전인 오는 8월 20일쯤 수확 예정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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