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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피아노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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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피아노 독주회가 21일 오후 8시 공간울림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김계화가 출연하는 이번 무대는 브람스 '왈츠 작품 39', 슈만 '크라이슬러리아나 작품 16' 등을 해설과 함께 들려준다.

김씨는 서울대와 미국 피바디 콘서바토리를 졸업하고 캐나다 몬트리올대학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과 피아노 연주학 박사를 받았다.

현재 협성대 강의전담 교수로 재직 중이다.

053)765-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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