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중섭화백 유족 미술품감정협회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 이중섭 화백 작품의 진위 논란과 관련해, 이화백의 아들 태성(56.일본명 야마모토 야스나리)씨는 25일 가짜 의혹을 제기한 한국미술품감정협회 관계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이씨는 고소장에서 "최근 공개한 아버지의 그림 20여점은 50년 이상 간직해 온진품인데도, 협회가 가짜라고 주장해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검은 26일 중으로 이 사건을 문화·예술 관련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7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부수적인 문제'라고 발언...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제한적 회복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전체 주택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나 아파트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세 시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훈장을 거부했던 충남의 한 중학교 교장 A씨가 이재명 정부에서 재수여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그는 훈장 수여에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