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선발이 제20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볼링대회 여자시니어부에서 전종목을 석권했다.
대구선발은 지난 12~24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대회 여자시니어부 개인전에서 김은숙이, 2인조전에서 최성은-조순남조가, 3인조전에서 최성은-조순남-이숙자조가, 개인종합에서 김은숙이 우승, 이 부문에 걸린 금메달 4개를 독식했다.
또 대구선발(최경덕-윤준희-김종덕)은 남자시니어부 3인조전에서, 도원중(나성원-이진표-김한국-김상필)은 남중부 4인조전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대구시는 금 6개, 은 3개, 동메달 8개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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