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꿀 사세요, 꿀이오"…새터민 돕기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가 새터민(북한이탈주민) 문모(49·여)씨가 생산한 2005년산 아카시아 꿀 팔아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문씨는 2003년 아들(25)과 함께 입국, 앞서 월남한 현재의 남편과 재혼해 월 50만 원의 생계비로 어렵게 생활하면서 양봉업을 시작했지만 판로가 없어 애를 태우고 있다.

가격은 2ℓ(2.4㎏)에 3만5천 원. 문의 053)810-6161, 810-6165(경산시 사회복지과).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