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아, "대학 진학 계획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을 꼭 가야하나요? 대학 진학 계획은 당분간 없어요."

5집 'Girls On Top'으로 컴백한 보아가 22일 인터뷰에서 대학 진학 계획이 없음을 못 박았다.

보아는 "지금 대학을 가도 출석 일수 못 채우는 유령학생이 될 게 뻔하잖아요. 지금 굳이 대학을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학교 못 나가는데 졸업하는 것도 웃기고요"라며 "연극영화과를 가서 연기를 배우는 것보다 일을 하면서 배우는게 더 많잖아요. 다음에 시간이 흘러서 한가해지면 가려고요"라며 웃는다. 하버드 등 미국 명문대학교 입학설도 있었던 터라 의외의 발언이다.

또 "한국 여러 대학에서 입학 제의가 있지 않았냐"고 묻자 제대로 하지 않을 바바에는 시작도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시켜준다.

2002년 5월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해 대학 입학 자격을 따낸 보아의 학창 시절은 초등학교·중학교 시절이 전부. 중학교 입학 당시 전교 1등을 할 정도로 공부 잘하는 학생이었단다.

"3년 장학생으로 중학교에 입학했어요. 학창 시절에 대한 미련은 없어요. 충분히 초등학교, 중학교 때 경험했어요."

이미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보아는 오히려 "중국어, 불어를 배우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아는 5집 타이틀곡 'Girls On Top'으로 26일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한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