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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대한항공 유럽 등에 경계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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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은 런던 폭탄테러 발생과 알카에다의 추가 테러경고에 따라 유럽과 미주, 호주지역에 중간등급 보안경보 ' 옐로'(경계)를 8일 발령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미국 5개 도시에 주30회, 영국 런던에 주 3회, 호주에 주7회 여객기를 운항중이며 대한항공은 유럽내 17개 도시를 취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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