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유치 범 김천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된 김용대(45) 변호사는 "15만 김천시민의 역량 결집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마음 사로잡기에 나서는 등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김천은 교통 근접성, 문화·예술·체육 생활 등 모든 여건을 고루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이전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김천시 변호사회 회장, 김천시 지역혁신협의회 의장, 자유총연맹 김천시지부장 등을 맡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