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유치 범 김천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된 김용대(45) 변호사는 "15만 김천시민의 역량 결집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마음 사로잡기에 나서는 등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김천은 교통 근접성, 문화·예술·체육 생활 등 모든 여건을 고루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이전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김천시 변호사회 회장, 김천시 지역혁신협의회 의장, 자유총연맹 김천시지부장 등을 맡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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