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 주미대사 "국민에 용서를 구할 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석현(洪錫炫) 주미대사는 26일(현지시간) "이번 일로 많은 국민의 가슴에 상처를 남긴 것 같아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그런 분들께 용서를 구할 뿐"이라고 말했다.

홍 대사는 이날 오전 대사관에서 간부들을 불러 자신의 사의표명에 따른 소회를이같이 밝혔다.

홍 대사는 이어 이번 안기부 불법도청 기록 폭로사건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좋은 방향으로 가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면, 의미를 찾을 수 있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