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 주미대사 "국민에 용서를 구할 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석현(洪錫炫) 주미대사는 26일(현지시간) "이번 일로 많은 국민의 가슴에 상처를 남긴 것 같아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그런 분들께 용서를 구할 뿐"이라고 말했다.

홍 대사는 이날 오전 대사관에서 간부들을 불러 자신의 사의표명에 따른 소회를이같이 밝혔다.

홍 대사는 이어 이번 안기부 불법도청 기록 폭로사건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좋은 방향으로 가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면, 의미를 찾을 수 있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