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 30분께 대구시 북구 산격동 경북대학교 공과대학 6호관 옆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33㎡와 사무용 집기 등을 태워 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차 15대가 캠퍼스로 진입하는 바람에학생과 인근 주민들이 놀라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은 강의실 리모델링 작업 도중 옆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인부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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