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가 주관한 제8회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경북 지역에서 출품된 김기덕 씨의 ' 기와·전돌을 이용한 은장신구'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금상인 국무총리상에는 '신비의 섬 진도관광기념품'과 '제주감귤 마늘 및 버섯스낵', 은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에는 '천연염색과 전통누비를 이용한 실생활용품' ' 웰빙 옻칠기' '메모 고정용 자석홀더'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동상 6개, 장려상 18개, 특선 30개, 입선 50개 등 모두 110개 제품이 입상했다. 대상 수상작은 한국의 전통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섬세하게 표현해 상품성, 디자인, 전통미 등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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