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기덕씨 '기와·전돌…은장신구' 大賞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8회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가 주관한 제8회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경북 지역에서 출품된 김기덕 씨의 ' 기와·전돌을 이용한 은장신구'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금상인 국무총리상에는 '신비의 섬 진도관광기념품'과 '제주감귤 마늘 및 버섯스낵', 은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에는 '천연염색과 전통누비를 이용한 실생활용품' ' 웰빙 옻칠기' '메모 고정용 자석홀더'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동상 6개, 장려상 18개, 특선 30개, 입선 50개 등 모두 110개 제품이 입상했다. 대상 수상작은 한국의 전통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섬세하게 표현해 상품성, 디자인, 전통미 등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