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신양, "사우디전 보며 대~한민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배우 박신양이 17일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월드컵 최종예선을 응원하며 영화 촬영도 한다.

새 영화 '컨테이너의 남자'(감독 박광수, 제작 아이필름)의 주인공인 박신양은 극중 2002년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이날 찍을 예정.

이를 위해 아이필름측은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전이 서울 상암경기장에서 열리는 17일 같은 시간, 이 경기를 해운대 백사장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중계한다. 박신양이 해운대를 찾은 부산 시민들과 어우러져 응원전을 펼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계획이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