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러, 첫 합동군사훈련 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인민해방군 총참모부와 러시아군은 18일 오전 9시(현지시간)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양국간 첫 합동군사훈련을 위한 전략협의를 시작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블라디보스토크발로 긴급 보도했다.

'평화의 사명 20005'로 명명된 중-러 합동군사훈련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시작돼 오는 25일까지 한국에 인접한 중국 산둥(山東)반도와 황해에서 3단계로 나눠 실시된다.

미국, 일본 등 주변국들은 이 훈련에 첨단무기와 정예병력 8천 명이 동원돼 실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행된다는 점을 중시, 긴장 속에 훈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베이징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