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찰서는 7일 시동을 걸어둔 택배차량을 훔쳐 달아난 정모(48.남구 봉덕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정씨는 6일 오후4시50분쯤 남구 이천동 아파트 주차장에서 택배회사 직원 박모(37)씨가 차에 시동을 걸어둔 채 물건을 배달하러 간 사이에 음주상태(혈중 알콜농도 0.076%)에서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도난 신고를 받고 사건현장에서 600여m 떨어진 길가에 도난차량을 세워놓고 택배물건을 뒤지던 정씨를 붙잡았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