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구마고속도로∼대천동 성서공단(서부하수처리장)간 4차 순환도로가 10일 개통됐다. 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폭 50m, 길이 580m의 왕복 10차선 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현재 입주중인 성서4차 산업단지(예전 비상활주로 자리)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게 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현재 공사중인 유천교∼구마고속도로간(폭 50m, 연장 1천20m) 건설공사가 내년 7월 완공되면 남대구 IC, 유천교 부근의 교통체증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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