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대성, 23일 만에 빅리그 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대성(36.뉴욕 메츠)이 마이너리그 생활을 청산하고 23일 만에 빅리그에 복귀했다.

메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에서 뛰던 구대성을 메이저리그에 등록시켰다고 밝혔다.

구대성의 빅리그 복귀는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던 지난 달 22일 이후 23일 만이다.

구대성은 노포크에서 1차례 선발등판을 포함해 4경기에 등판, 총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앞서 구대성은 올 시즌 33경기에서 23이닝을 던져 승, 패, 세이브 없이 방어율 3.91, 13볼넷 23탈삼진을 기록했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