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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 "내년 2월까지 새주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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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중인 ㈜갑을은 15일 공시를 통해 전날 삼일회계법인과 매각 주간사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내년 2월까지는 매각작업이 종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갑을 매각 주간사는 다음달 초순까지 자산 및 부채에 대한 실사를 마친 뒤 기업매각 공고를 내고 11월까지 인수의향서를 접수하게 된다. 또 12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1월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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