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팅서 만난 두남자 잠든새 금품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7일 채팅으로 안 두 남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휴학 중인 여대생 ㅂ(2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ㅂ씨는 지난 달 18일 오후 6시쯤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 처음 만난 친구 사이인 두 ㄱ(25)씨와 대구 달서구 용산동 한 모텔에서 술을 마신뒤 다른 방에서 홀로 잠을 자다가 두 남자가 잠든 사이 현금 42만 원과 휴대폰 등 1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 ㅂ씨는 정신을 차린 두 남자가 자신을 쫓아오지 못하도록 옷까지 몽땅 훔쳐 달아났다는 것.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