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아마 씨름, '민속씨름'으로 통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씨름이 프로와 아마추어를 구분하지 않고 '민속씨름'으로 통일되고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가 지속적으로 함께 대회에 출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잇따른 팀의 해체로 인한 선수 부족으로 대회를 열지 못해 고사 위기에 놓인 전통 스포츠 씨름도 새로운 활로를 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재기 한국씨름연맹 총재와 최창식 대한씨름협회 회장은 3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민속씨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의문'을 발표하고 이에 서명했다.

6개항의 협의문은 연맹이 우승상금 등 예산을 확보해 민속씨름대회를 주최하고 협회는 선수를 후원한다는 게 골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