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 새 감독 강병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롯데의 새 사령탑에 강병철(59) 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운영위원이 선임됐다. 롯데는 양상문 감독과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7일 강 신임감독과 총 5억 원(계약금 2억 원·연봉 1억5천만 원)에 2년간 계약했다고 밝혔다. 롯데, 한화, SK에서 사령탑을 지낸 강 감독은 84년과 92년 롯데를 두 차례 우승을 이끌어냈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