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1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갖고 본사 성병휘 교정부장을 비롯 40명에게 '신문협회상'을 시상했다.
장대환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신문홍보의 기초 자료를 위한 광범위한 수용자 조사 사업 착수, △학교와 신문사의 상호 방문 프로그램 등 회원사들의 참여에 중점을 둔 NIE강화,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한 범사회적 캠페인 전개 등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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