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오상고 이창희, 골프 女국가대표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오상고의 이창희(2년.17)가 골프 여자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창희는 22일 대한골프협회가 매년 국내·외 각종 골프대회의 권위와 비중에 따라 일정한 점수를 부여한 후 출전 성적을 점수화해 선발한 2006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창희는 올해 박카스배 SBS 골프 전국 시도학생 골프 팀선수권대회 여고부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전국체전 여자 개인전 은메달, 중고연맹 회장배 2위, 그린 국제배 4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해에는 그린국제배 우승, 중고연맹회장배 2위, 중고연맹 종합랭킹 여고부 1위를 기록했다.

이창희는 침착한 성격으로 아이언 샷이 정교하고 경기 운영이 뛰어난 반면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는 것이 보완할 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창희는 23일 국가대표 선발을 축하하는 경북골프협회(회장 구본일) 장학금 200만 원을 받았으며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