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하이라이트-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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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전성시대(MBC 30일 밤 9시55분)= 기획안을 두고 고심하고 있던 중서는 서류를 가져다놓기 위해 사무실에 들렀던 영재와 머리를 맞대고 기획안을 작성한다. 찬하의 지시대로 시티라이트에 들어간 영주는 중서의 기획안을 빼내 찬하에게 전한다. 찬하는 그것을 토대로 마이엠의 시안을 더욱 화려하게 표현한다. 필립이 은재의 집으로 약혼 때의 예물을 택배로 보내자 은재는 이성을 잃는데….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TBC 30일 밤 9시55분)= 순애는 진토가 정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대한그룹 핏줄이라며 흥분한다. 정수가 진토를 데리고 오기로 했다고 말하자 정표는 봉심과 진토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며 화를 낸다. 진토가 정수의 아들임을 안 세비는 봉심을 만나 정표에 대한 감정을 묻는데….

⊙코리아! 코리아!(EBS 30일 오후 8시5분)= 개성과 취향이 독특한 6명의 탈북동포 윤성철, 전영일, 정재송, 이송남, 신동혁, 이춘삼 등이 5년 간 남쪽 땅에서 겪은 희로애락을 함께 알아본다. '세대의 임무'라는 영화를 감상하며 북한에 불고 있는 정보화를 알아보고 동요 '군고구마 노래'를 들으며 OX 퀴즈를 풀어본다.

⊙황금사과(KBS2 30일 밤 9시55분)= 아버지와 면회를 마치고 나오던 경숙은 이 부장이 변호사를 선임해 주겠다고 하자 단호히 거절한다. 경숙은 가족들을 위해 마을의 일을 하려하지만 마을사람들은 경숙에게 일을 주지 않고 따돌린다. 금실엄마의 이모가 찾아와 살인자의 집에서 금실을 키우게 할 수 없다며 금실을 데려가겠다고 하자 경숙은 동생을 보낼 수 없다며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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