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울산·강원 환동해권 개발 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자체단체장 정부에 요구

경북·울산·강원을 연결, 동해안을 환경공생 신성장 산업 거점으로 육성시키는 '환동해권발전 4대전략'이 제시됐다. 16일 서울에서 열린 '제 2회 동해권 시장·도지사협의회'에서 경북도·울산시·강원도 등 3개 지자체 단체장들은 환동해권 발전계획을 발표하고 정부에 체계적인 개발을 건의했다.

협의회는 동해안은 △교통 인프라 확충 △산업의 공동연계 발전 △관광 부문의 경쟁력 기반 구축 △환경자원관리 등 4대 기본전략을 축으로 발전시켜야하며 정부에 동해안개발기획단 설치를 요구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