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의 징검다리 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은 26일부터 1월 말까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징검다리 운동'을 펼친다. 구청은 이 운동을 통해 후원자를 발굴, 어려운 이웃에게 연결시켜줄 계획. 구청은 지난 해 경우, 이 운동을 통해 8천600여 명에게 도움을 줬고, 2003년에는 4천100여 명을 후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