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창수·병곡 합병안 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검표 실시 결과 55.1% 찬성

영덕 창수농협과 병곡농협 간 합병안이 부결 6일 만에 가결로 번복됐다. 양 농협은 지난 27일 재검표를 실시, 조합원 55.1%가 합병에 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21일 실시된 조합원 합병 투표에서는 47.9%만 찬성, 충족의결수인 과반수를 넘지 못해 부결됐다.

조합 측은 "무효표 108표에 대해 이의 제기가 있어 농협선거관리위가 재검표한 결과 100표가 유효표로 처리되면서 결과수치가 번복되는 사태가 빚어졌다"고 밝혔다. 양 조합은 앞으로 6개월 이내에 합병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