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성 "퍼거슨 밑에서 한단계 더 도약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박지성(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 지도 아래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박지성은 13일(한국시간) 유럽축구전문사이드 '트라이벌풋볼(www.tribalfootball.com)'에 실린 인터뷰에서 "거스 히딩크 감독은 내가 선수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자신감을 심어줬다"면서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지도자 중 한 사람인 퍼거슨 감독에게 배우려고 맨유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퍼거슨 감독이 나를 또 다른 수준으로 이끌 것이라는 희망에 차 있다"면서 "나의 바람은 한국의 많은 젊은 선수들에게 그들도 할 수 있고 언젠가는 유럽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