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부제→요일제' 경북도 에너지 절약 나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민간부문의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기 위해 현행 승용차 '10부제'를 22일부터 '요일제'로 전환, 시행키로 했다.

'요일제'는 월요일의 경우 끝번호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의 차량을 출입통제한다.

이와함께 실·과·소의 ▷점심시간 소등 ▷컴퓨터 전원끄기 ▷조명상태 등 에너지절약 추진실태 점검을 통해 부진 부서에 대해서는 부서평가에 반영하고 10월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평가제'를 실시해 대상 1개, 우수 2개, 장려 2개 시·군을 선정, 11월 '에너지절약 촉진대회'장에서 표창키로 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