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109위.삼성증권)이 총상금 68만 달러가 걸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스텔라 아토이스 챔피언십 단식 2회전에서 탈락했다.
전날 1회전에서 세계랭킹 34위 폴 앙리 마티유(프랑스)를 격파, 상승세를 탔던 이형택은 15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퀸즈클럽에서 벌어진 2회전에서 페르난도 베르다스코(30위.스페인)에게 1-2(2-6 7-5 4-6)로 패했다.
26일부터 열리는 세 번째 메이저대회 윔블던을 준비 중인 이형택은 다음주 영국 노팅엄에서 벌어지는 ATP투어 레드레터 데이스오픈에 참가, 페이스를 조절한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