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109위.삼성증권)이 총상금 68만 달러가 걸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스텔라 아토이스 챔피언십 단식 2회전에서 탈락했다.
전날 1회전에서 세계랭킹 34위 폴 앙리 마티유(프랑스)를 격파, 상승세를 탔던 이형택은 15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퀸즈클럽에서 벌어진 2회전에서 페르난도 베르다스코(30위.스페인)에게 1-2(2-6 7-5 4-6)로 패했다.
26일부터 열리는 세 번째 메이저대회 윔블던을 준비 중인 이형택은 다음주 영국 노팅엄에서 벌어지는 ATP투어 레드레터 데이스오픈에 참가, 페이스를 조절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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