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됨에 따라 대형재난을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비하기 위해 23일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경북지사는 10월 25일까지 4개월 동안을 대규모 태풍과 집중호우가 발생할 수 있는 재난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상황에 따라 준비단계, 경계단계, 비상단계로 나눠 대책본부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 대책본부는 상황반, 물자관리반, 자원지원반, 긴급대응반으로 편성, 운영되고 혈액원과 병원은 응급의료와 혈액수급 등을 맡게 된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