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블루레이 장착 데스크톱 PC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로 차세대 광디스크 기술 블루레이(Blu-ray)를 내장한 데스크톱 컴퓨터 '매직스테이션 MV55'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장이 짧은 청색 레이저를 활용한 블루레이는 기존 DVD와 똑같은 크기의 디스크에 최고 50GB(기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저장, HD(고화질)급 영화를 5시간까지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3.2㎓ '펜티엄 D940' 칩에 엔디비아의 그래픽 카드인 '지포스 7600GT'를 탑재했고 판매가는 299만 원(부가세 포함)이다.

삼성전자는 8월중 블루레이를 탑재한 노트북 PC도 선보일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