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LCD가 구미 3공단에 1천명 이상의 신규 고용이 가능한 추가 투자를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에 따르면 LG필립스LCD 구본준 대표이사 부회장은 17일 오후 서울 본사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만나 이같이 밝히고 "회사입장이 정리 되는대로 투자규모와 생산품목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경북지역 경제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고 구미지역 투자를 적극 요청하기 위해 방문한 김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LG필립스LCD가 추진중인 공장 신규설립이 조기 완공되도록 모든 분야에서 전폭적인 행정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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